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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국, Song of the Cello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닮은 악기가 첼로라는데,특히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들은 듣고 있자면, 분명 차분해지거나 우울해지거나, 어떤 의미이던간에 일종의 정화 과정에 진입하게 된다. 그래서 취향의 문제이겠지만, 날이 더워지면 덜 듣게 된다.그 와중에 카잘스 콩쿠르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했다는 젊은 연주가 문/태/국 의 음원을 듣게 되었다. 지나치게 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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