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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해지

넷플릭스를 해지했다. 마침 30일이 마지막 날이어서...지난 한 달동안 4회 정도 접속했다. 시청시간은 채 1시간이 안될 듯...재미도 없고, 시간이 없다. 그야말로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참으로 컨텐츠는 많은데, 확 눈을 끄는 보고 싶은 컨텐츠는 없다. 그래서 멤버십을 해지하였다.유튜브 프리미엄은 유지한다.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목적으로 여전히 쓸모가 많...

보고 있는 영화들

이제 집에서 영화를 보는 일이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시대!물론 퀄리티를 생각해보면 극장만큼의 큰 화면도 아니고 사운드도 부족하지만,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누워서도 보고, 엎드려서도 보고, 짜장면 먹으면서도 보고, 일시정지도 하고... 집에서 보는 것도 나름 매력 있다.요즘에는 최신 영화도 빠르게 올라오니까...1. 머니볼2. 공동경비구역3. 복수는 나...

보았다, 하이웨이맨 ; 그리고 보니와 클라이드

1930년대의 희대의 사건, 보니와 클라이드! 교도소를 탈주하여 많은 경찰관들을 해치고 다녔으며, 시민들로부터는 "로빈 후드"라는 말도 들었다. 결국은 살인범이지만 대중에게는 또 다른 카타르시스~~그 탈주범들을 잡기 위해, 은퇴한 레인저스인 프랭크 해머(케빈 코스트너)가 돌아온다. 다만 이미 법적으로는 해체된 레인저스이기때문에 고속도로 순찰대원으로 복귀...

보았다, 폴라; 킬러의 복수

사필귀정? 인과응보? 정의구현? 그냥 제대로 폭력적...전직 아니 여전히 현직 킬러의 보복!! 그리고 의외의 반전(?)이 그다지 충격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어쩐지 인간적인 마무리...이런 영화는 어차피 킬링타임용이고 결국 난무하는 폭력과 고문과 살인을 어디까지 어떻게 보여주는가가 중요한 법인데, 아주 제대로 구현해 놓은 것 같다. 너무 사실적이기도해서...

보았다, 버드 박스;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공포

넷플릭스 독점 영화 중에 "버드 박스"를 봤다. 포스터를 봤을 때 알아챘어야 하는데...말하자면 공포영화이다. 공포나 좀비물은 별로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 줄 모르고 보게 된 것이다. 예전에 메이즈런너2편을 아들과 함께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영화인줄 모르고 극장에 들어간 것이라서 매우 괴롭던 기억이 있다.그래도 이런 류의 공포영화는 감당할만하다. ...

넷플릭스 체험기, 15일간 무슨 일이 있었나?

나름 얼리어답터였는데...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새로움에 무던해지는 것 같다. 워낙 빠르기도 하고 많기도 하기때문인지... 고집은 또 세져서 익숙함에 집착하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나의 부모님이 컴맹이고 인터넷과 친하지 않았던 수순을 따라가고 있음을 완벽하게 부인할 수는 없다.휴대폰 앱을 통한 결재보다는 여전히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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