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 세렝게티처럼 듣다

나의 용필 오빠가 돌아왔다.

20집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 미니 앨범으로 신곡을 발표하며 돌아 왔다. 역시는 역시다. 어쩌면 좋지!!!


이렇게 좋은 걸 어쩌면 좋으냐!
작사는 김이나라고... 역시는 역시다.

내가 먹는 나이도 아깝지만 용필 오빠가 먹는 나이도 아깝다. 부디 오래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