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다

다 졌네.

삼성은 두산에게...
스카우터들이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다. 결과는 질수도 있는 일이지만, 내용이 매우 부실해보인다. 외국인 투수라면 에이스로써 압도하는 힘을 기대하는 것인데, 지난 4번의 등판에서 두 투수 모두 압도적 위력을 전혀 느낄 수가 없다. 차라리 니퍼트가 낫겠다.
다음은 기아 @삼성 3연전

인천은 삼성에게...
쉽게 무너지지는 않지만 마지막 한 끝의 힘이 부족한 듯...
다음은 대구 @인천

그리고 오늘 밤에 남은 것은 흥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