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쓰레기들, 이해가 잘 안되는게... 살다

그 나이에도 여자 껴안고 뒹굴고 싶은 생각이 드나?

세상에 그보다 더 좋은거, 배울거, 즐길거, 그리고 중요한게 얼마나 많은가?

너무 많이 갖게 되어서, 삶이 지루해진 것인가?

모든 것을 배제하더라도 가족에 대한 책임과 사랑은 어떻게 한 것인가?

기득권 개잡쓰레기들이라는 말조차도 아깝지 아니한가?

어차피 그물을 통과할만한 청렴한 리더란 존재하지 않는 세상인건가?

젊은 나이에 가지게 된 막대한 부와 인기로 할 수 있는 일이 그 뿐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