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7, 기다려본다 쓰다

지난 주말을 기해서... 나의 갤탭은 새로운 세상을 맞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휴대성이라는 부분과 가독성을 고려해보면 역시 가지고 다니는 태블릿으로는 7인치가 정답인 것 같다. 그런데 의외로 시중에서 적당한 7인치 태블릿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잘은 모르겠지만 7인치로는 갤탭이 유일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 주로 e-book 용도로 활용하고자 하는 나에게 갤탭이 아주 적당한 놈이다. 거기다가 가끔 내비나 dmb로 활용할 수 있으니 아주 좋다.

그러나 진저브레드에서 멈춘 OS의 성장성이 너무 아쉬울 뿐이다. 이 동네에서 2년여가 넘은 제품은 사실 퇴물 아니던가? 뒤늦게 안드로이드 7인치 패드의 매력을 알아버린 나에게는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갑은 넥서스 7이네!

아주 완벽한 제품이 될 것 같다. 9월중 국내 출시라고 하니 그야말로 조만간 출시가 되겠구나. 젤리빈이 포함된 그야말로 안드로이드의 레퍼런스 제품! 가격도 적절할 것 같고...

기대 중!!

덧글

  • 리오넬메시 2012/09/11 09:23 #

    9월중에 출시가 될지 아직 모른다는게 함정이네요.. 급하시면 해외구매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강물소리 2012/09/11 21:06 #

    그렇군요. 출시 시기가 불투명하군요. 해외구매할 정도로 급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갤탭으로 버티는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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